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고수정 기자 (ko0726@dailian.co.kr)
공유하기
윤석열 대통령 대국민담화에 첫 반응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과 관련해 "지금보다 더 대통령실과 소통하고 설득하겠다"면서 "당은 즉시 대통령께서 말씀하셨던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국민의힘 "李대통령, 대장동 보도 상 반납 요구는 노골적인 언론 탄압"
국민의힘 "정원오, 재택근무로 교통 해결? 시민 이동 줄이겠단 것"
이기재 양천구청장 후보 캠프, 우형찬측 '여론조사 발표·조작 왜곡' 고발
언론사 위장부터 차명 계정까지…지방선거 예비후보 '꼼수 SNS 광고' 기승
전장의 상처 끝까지 책임…유용원 대표발의 'PTSD 보상 확대' 법안 국회 통과
"진솔하고 소탈했다"…친윤계, '단일대오'로 대통령 엄호
윤 대통령, 한동훈과 '운명 공동체' 강조…국민 눈높이 요구엔 일부 호응
몸 바짝 낮춘 윤 대통령, 김 여사·명태균 논란 조목조목 해명
"안 하느니만 못해·말장난에 불과"…친한계, 윤 대통령 담화에 '한숨'
담화 D-1…친한계·친윤계 모두 "기다려보자" 관망
댓글
오늘의 칼럼
'성과급 13억'이 불러올 파장, 감당할 수 있겠나
최홍섭의 샬롬 살람
60세가 되니 인생에서 후회되는 일 하나
이기선 칼럼
국민의힘의 한동훈 활용법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국회가 재판하면 법원은 뭘 하나
기자수첩-산업
잭팟 터진 조선소, 정작 배 만들 숙련공이 없다 [기자수첩-산업]
기자수첩-사회
검찰청 폐지한 민주당 의원님들, 특검은 계속 만들어도 괜찮은가요? [기자수첩-사회]
기자수첩-정치
'평택을 출마' 조국의 무비유환(無備有患)…준비 없는 승부수 [기자수첩-정치]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