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사고를 내며 물의를 일으킨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경찰에서 음주사고 13일 만에 경찰 조사에 출석하고 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