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중국 안방보험 청산 절차 영향 없다"

황현욱 기자 (wook@dailian.co.kr)

입력 2024.08.06 12:50  수정 2024.08.06 12:53

서울 여의도 ABL생명 본사 전경. ⓒABL생명

ABL생명은 중국 안방보험의 청산절차는 회사 경영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6일 밝혔다.


ABL생명의 대주주인 안방그룹 홀딩스는 중국 다자보험의 100% 자회사로 파산절차를 진행 중인 안방보험과는 별개의 회사이다.


안방보험의 청산절차는 ABL생명의 경영에 직접적이거나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ABL생명은 기존과 같이 다자보험 산하의 한국 독립법인으로 정상적인 경영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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