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는 25일 올해 2분기 실적설명회에서 "첼로스퀘어 매출 비중은 국내 20% 해외 80%다. 지역별로 보면 2022년 오픈한 중국 동남아 매출이 전체의 43%이며 작년 오픈한 미주 유럽 매출이 30% 수준이다. 현재 SDS는 30여개국에 물류 운영 첼로스퀘어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구축했다.누적 데이터 기반으로 물류 운영, 글로벌 오퍼레이션 의사결정 체계가 됐다. 주요 도착지에서의 내륙 운송, 창구 운영 연계성 강화해 소비지역 수입 물류 사업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물류에서의 원가 요소를 보면 구매비, 운영비가 있다. 운영 자동화를 추구하면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고 그 부분이 영업이익 증가에도 반영될 것을 기대한다. 중장기적으로 영업이익 개선에 영향을 주고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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