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83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47.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9970억 원으로 같은기간 101.7%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199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한섬과 현대퓨처넷이 회계 기준상 종속회사로 신규 편입된 영향으로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다"며 "홈쇼핑 별도 기준 실적도 전략적 편성에 따른 여행, 주방상품 등 주요 상품 판매 호조로 개선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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