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희, ‘조성민 부인 루머’ 유포자 IP 추적 방침

입력 2008.11.11 10:5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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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 부인 루머에 시달리던 영화배우 출신 우연희가 루머를 유포한 것으로 추정되는 네티즌을 고소해 해당경찰서가 수사에 착수한 사실이 밝혀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부천 중부경찰서는 우연희가 ´조성민 부인 루머´를 유포한 혐의의 네티즌 3명을 고소했으며 이에 따라 담당 경찰관을 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경찰은 우연희가 혐의를 두고 있는 3명의 네티즌에 대해 IP 주소를 추적하게 된다.

혐의를 받고 있는 3명의 네티즌은 우연희가 조성민의 부인이라는 내용과 함께 이를 비방하는 글을 게재해 이 같은 사실이 온라인상에 일파만파 번진 바 있다.

이에 우연희는 최근 억울함을 호소하며, “고 최진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겠다”는 내용의 인터뷰에 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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