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제공
광명시 자살예방센터는 자살고위험군 160명에게 정서 지원을 위한 ‘소복소복’ 새해 희망꾸러미를 전달했다. 꾸러미는 설 명절 분위기를 느끼며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종합전병선물세트와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시라는 의미를 담은 호박죽으로 구성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는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를 통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환경교육센터, 환경교육 교구 대여
광명시 환경교육센터는 시민들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2월부터 환경교육 교구를 무료로 대여한다. 대여하는 환경교육 교구는 △꼭꼭꼭 기억해요! △밥상 위 푸드마일리지 △힘을내요 수퍼파워 △탄소중립 보드게임 △환경퀴즈 비석놀이 △그린워싱을 잡아라 등 총 6종이다. 분리배출, 푸드마일리지, 지속가능발전 등 다양한 주제를 알아볼 수 있으며 사용 연령도 5세 이상, 초등이상 등으로 분류되어 있다. 대여 기간은 총 2주이며 1주 연장할 수 있다. 희망자는 사전에 전화로 미리 수량을 확인하고 광명시 환경교육센터 누리집에서 교구 대여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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