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차 맞이…부동산·건축 등 다양한 주제 진행
선착순 20명 모집…임재택 대표 및 임원진도 참석
ⓒ한양증권
한양증권이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 세대) 직원들의 사내 강연 프로그램 ‘콤마타임’ 10회를 맞이했다고 31일 밝혔다.
‘우리들의 쉼표’라는 부제를 지닌 콤마타임은 MZ세대 주니어 직원들이 강연자로 나서는 게 특징이다. 그동안 콤마타임은 ▲쇼핑 ▲건축 ▲트로트 ▲부동산 ▲영화 ▲인공지능(AI) ▲K-POP ▲미술 ▲야구 등 다양한 주제들로 진행됐다.
강연자의 전공을 살려 진행한 경우도 있다. 건축을 전공한 직원이 건축학개론에 대한 강연을, 미술을 전공한 직원이 아트테크에 관한 강연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콤마타임 청중은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이 자리에는 임재택 대표이사 및 임원진도 참석해 함께 인사이트를 나눈다.
이번 10회 콤마타임에는 커뮤니케이션 담당인 김형주 대리가 강연자로 나서 키움 히어로즈 야구단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김 대리는 “히어로즈는 어린 선수들에게 많은 기회를 부여하고 메이저리거로 성장시키는 시스템을 통해 신인 선수들이 가장 입단을 희망하는 구단으로 발돋움했다”며 “콤마타임과 같이 신세대 직원들에게 많은 기회가 주어지는 한양증권의 이미지를 부각시킴으로써 주니어들이 입사를 희망하는 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증권은 콤마타임 프로그램을 위한 지원에도 적극적이다. 콤마타임을 위해 본사 13층 공간의 일부를 ‘COMMA’로 개설하고 강연장으로 조성했다. 브라운백 미팅을 콘셉트로 참석자들에게 샌드위치와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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