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동훈 퇴임사 "서민과 약자 편에서 나라 미래 대비하고 싶었다"

황기현 기자 (kihyun@dailian.co.kr)

입력 2023.12.21 17:15  수정 2023.12.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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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수락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1일 이임식에서 "서민, 약자 편에서 나라 미래를 대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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