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엑센트리 제공
엑센트리는 경상남도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관하는 경남도 대학특화 창업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UNION프로그램을 마산대학교와 공동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데모데이를 14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부산창경) 컨퍼런스홀에서 진행했다.
이번 연합 데모데이는 UNION프로그램과 부산창경의 ‘B.Startup IR 라운지’와 연합해서 개최되었으며, 각 기관의 해당 사업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투자 유치의 장을 마련하고자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UNION 프로그램은 지난 6월 스포츠관련 기업들을 선발하여 기업 진단을 통해 기업별 성장전략을 마련하고, 실무심화 교육, 위크샵, 멘토링, 모의 IR, IR 전담 멘토링 등을 통해 투자기업의 폭발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연합 데모데이를 통해 지난 5개월 간의 보육 성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연합 데모데이는 각 기관의 창업기업 5개사씩, 총 10개사가 현직 투자자 앞에서 완성된 IR 피칭을 선보이고 투자자의 피드백을 받으며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보다 많은 투자사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현장 실시간 송출을 통한 온라인 심사도 병행하여 진행되었으며, TIPS 운영 투자사 약 10개사를 포함하여 온·오프라인으로 총 15개의 투자사가 데모데이 심사에 참여하였으며 현장 심사에는 엑센트리, 스마트스터디벤처스, 스케일업벤처스, 라이징에스벤처스, 부산창경에서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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