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혐의 전청조 김포서 체포

이지희 기자 (ljh4749@dailian.co.kr)

입력 2023.10.31 16:42  수정 2023.10.31 16:42

ⓒ채널A

경찰이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42)씨의 결혼 상대였던 전청조(27)씨를 31일 체포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이날 사기와 사기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전씨를 체포하고 경기 김포에 있는 자택에 대한 압수 수색을 진행 중이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마치는 대로 전씨를 경찰서로 데려와 조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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