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울 / 믹스커피
'나를 안아주는 그림 나를 치유하는 미술'이 마음이 지친 이들을 위해 위로를 선사한다.
'나를 안아주는 그림 나를 치유하는 미술'은 '일상과 예술의 지평선' 시리즈 다섯 번째 도서다. 현실에 발 디딘 일상과 영혼을 치유하는 예술이 만나는 지점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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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미술의 힘에 대해 전한다.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에서 한국인 최초로 미국 미술치료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저자가 마음이 지친 이들에게 미술이 어떻게 치유하고, 또 위로해 줄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것이다.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다. 하나의 그림을 보면서도, 경험에 따라 또는 감정에 따라 다양한 것을 느낄 수 있다. 다만 그림을 통해 느끼는 감정, 그림이 담은 이야기와 내 삶의 접점을 찾아나고, 나아가 나를 돌아보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림을 통해서도 무엇을 배울 수 있나요?', '나를 안아주는 그림 나를 칭하는 미술'이 미술을 통해 위로를 얻고 배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김소울 / 믹스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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