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자기박물관과 연계관광 운영
양구군은 국비 등 5억1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올해 말까지 방산면 수입천 직연폭포 주변 관광지를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28일 양구군은 직연폭포 일대의 크고 작은 폭포수와 수려한 기암괴석 등 자연자원과 관광자원을 최대한 자연 그대로 살린 수변의 휴양 관광지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방산면 수입천 직연폭포 주요사업은 직연폭포에 길이 34미터 폭 3미터의 교량을 설치하고 높이 36미터 폭 5~10미터의 인공폭포를 설치하여 주변경관과 어울리는 풍경을 조성한다.
또한, 산책로 200미터와 목교 10미터를 설치하고, 생태연못 70㎡ 조성과 직연폭포를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를 설치한다.
직연폭포는 수입천의 우수한 경관을 한눈에 보여 주는 곳으로 기암괴석과 작은 폭포들로 연결되어 있을 뿐더러 수량이 곧게 낙하하는 것을 볼 수 있을 풍광이 아름답워 지역 주민은 물론 외지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직연폭포 진입도로변에 방산자기박물관이 개관하여 박물관과 직직연폭포 관광지를 연계해서 관광할 수 있도록 운영 관광객 유치에 따른 지역소득과 연계 한다는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수입천의 자연 경관을 원형을 살린 관광지로 개발하여 박물관 체험, 농촌체험, 놀이체험 활성화로 머무는 관광객로 유치로 주민소득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광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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