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KSD나눔재단, 올해 장학생 257명 선발…장학금 4억7580만원 전달

PR 기자 (pr@dailian.co.kr)

입력 2022.12.22 17:12  수정 2022.12.22 17:13

‘따뜻한 자본주의’ 실천 착한 성장 기여

금융교육사업 등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올해 장학사업을 통해 257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 4억758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KSD나눔재단은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 대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소중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대한민국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취약계층 학생들을 선발해 초중고생에게는 분기별 30~90만원, 대학생에게 학기당 최대 200만원(생활비 등)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꿈이룸 장학’과 예탁결제원 임직원들의 자발적 봉사모임인 ‘풀꽃회’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으로 초중고생에게 매월 12~18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풀꽃회 장학’ 등이 주요 장학금이다.


올해 꿈이룸 장학생에는 212명이 선발됐고 4억2244만원의 장학금이 나눠 전달됐다. 풀꽃회 장학생에는 45명이 뽑혔고, 534만원이 나눠 수여됐다.


KSD나눔재단은 예탁결제원이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로 환원하기 위해 2009년 4월 설립한 비영리 공익재단이다. 나눔재단은 ‘따뜻한 자본주의’를 실천하고 마음을 잇는 나눔으로 착한 성장에 기여하고자 노력 중이다.


나눔재단은 인재양성지원과 자립기반구축지원, 위탁업무수행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현재 추진사업은 ▲금융교육사업 ▲장학사업 ▲취약계층지원사업 ▲공익지원사업 ▲해외지원사업 ▲증권박물관(일산, 부산) 등이다.


나눔재단은 금융교육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및 성인 등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상식부터 건강한 금융생활을 위한 금융지식까지 맞춤형 금융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금융교육은 총 637회 실시됐고, 1만1266명에 달하는 인원이 수강했다.


취약계층자립지원사업을 통해선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자립 기반을 마련해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 취약계층자립지원사업에는 총 4억800만원이 소요됐고, 여러 기관·단체와 가구에 후원금으로 전달됐다.


한편, 나눔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해 임시휴관 했던 증권박물권을 지난 4월11일 자로 재개관했다. 증권박물권 증권의 전자화로 점차 사라져가는 증권유물의 보존·전시와 연구·교육을 위해 국내 최초로 설립됐고, 현재 부산과 일산 두 곳에 위치해 있다. [자료제공 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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