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저축은행, ‘Fi 리볼빙 정기예금’ 금리인상…최고 연 5.20%

이세미 기자 (lsmm12@dailian.co.kr)

입력 2022.10.14 10:37  수정 2022.10.14 10:37

ⓒ다올저축은행

다올저축은행이 주요 예금상품 금리를 최고 0.85% 인상해 최대 연 5.20% 금리를 제공하는 ‘Fi 리볼빙 정기예금’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금리 인상 적용 상품은 거치식 정기예금 상품인 ‘Fi 리볼빙 정기예금’, ‘Fi 정기예금’과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한 ‘Fi 저축예금’이다.


특히 Fi 리볼빙 정기예금은 기존보다 금리가 0.85% 올라 비대면으로 가입할 시 업계 최고 수준인 연 5.20%의 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한 ‘Fi 저축예금’은 다올디지털뱅크 Fi(파이) 앱으로 가입하면 최대 연 3.20%의 금리가 제공된다. 입금금액 한도가 없어 자유로운 단기자금 운용에 매우 유리한 상품이다.


다올저축은행 관계자는 “다올디지털뱅크 Fi(파이) 앱 출시 및 머니퍼퓸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에 보답하고자 금리인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하며 쉽고 편한 다올디지털뱅크 Fi만의 색다른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상품내용은 다올디지털뱅크 Fi 앱 또는 SB톡톡+,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치동(본점), 압구정지점, 여의도지점, 분당지점에서 편하게 금융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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