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가장 유명한 전쟁이자 최고의 베스트셀러 <삼국지>의 클라이막스인 <적벽대전>을 영화화한 <적벽대전 : 거대한 전쟁의 시작>의 감독과 배우가 내한했다.
이번 <적벽대전>은 아시아 최대 제작비, 아시아 최초 시리즈 영화라는 점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800억을 투자해 만든 영화로 한국,일본,대만 등 많은 아시아국가들이 참여한 명실공히 아시아 최고의 프로젝트임을 입증했다.
또한 이 거대한 영화의 감독은 우리에게도 너무나 유명한 오우삼 감독이 맡았다. 그의 스펙터클한 액션 장면뿐만 아니라, 명장들간의 끈끈한 우정과 인간미를 강조해 기존 블록버스터와 다른 오우삼 감독만의 색을 입혔다.
다음달 10일 거대한 영화 <적벽대전 : 거대한 전쟁의 시작>이 온다.
<촬영,편집 : 데일리안TV 김준수PD>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