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진표 국회의장(오른쪽)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은 중국 공산당 서열 3위 리잔수(栗戰書)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장 겸 정치국 상무위원과 함께 회담장으로 향하며 국회를 소개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9.16 14:26 수정 2022.09.1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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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국회의장(오른쪽)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은 중국 공산당 서열 3위 리잔수(栗戰書)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장 겸 정치국 상무위원과 함께 회담장으로 향하며 국회를 소개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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