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전 비대위원장이 6일 국회에서 '비대위원장직 거부 의사'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마친후 고개를 숙이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9.06 10:12 수정 2022.09.0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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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민의힘 전 비대위원장이 6일 국회에서 '비대위원장직 거부 의사'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마친후 고개를 숙이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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