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빌 게이츠 빌 앤 멜린다 게이츠 공동 이사장의 연설 청취를 앞두고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8.16 12:03 수정 2022.08.1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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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빌 게이츠 빌 앤 멜린다 게이츠 공동 이사장의 연설 청취를 앞두고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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