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폭우에 의한 신림동 반지하 일가족 참변과 관련해 발언하던 중 감정이 복받쳐 말을 잇지 목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8.12 10:32 수정 2022.08.12 10:34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폭우에 의한 신림동 반지하 일가족 참변과 관련해 발언하던 중 감정이 복받쳐 말을 잇지 목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