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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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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8.0원 출발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4.0원 내린 1313.4원에 마감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6원 상승한 1318.0원에 출발해 장중 한 때 1319원까지 상승했다. 그러나 오후 하락폭을 키우며 1313원대까지 낮아졌다.
한편 이날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이 방한 일정을 시작한 가운데, 외환시장 안정화 방안이 나올지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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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0.6원 오른 1318.0원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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