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운데)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2022 세제 개편안 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7.18 07:54 수정 2022.07.18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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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운데)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2022 세제 개편안 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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