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전 세계 아이튠즈 차트를 점령했다.
16일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제이홉의 솔로 앨범 'Jack In The Box'는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세계 49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방화(Arson)'는 세계 62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에 올랐다.
ⓒ빅히트 뮤직
지난 1일 선공개된 더블 타이틀곡 'MORE' 역시 2주 넘게 여러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이 곡은 공개 당시 84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7월 2일 7시까지 기준)에 올랐고,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도 82위(7월 16일 자)로 신규 진입했다.
제이홉의 솔로 앨범 'Jack In The Box'는 기존의 틀을 깨고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한 제이홉의 고민과 열정이 담긴 앨범ㅇ다. 더블 타이틀곡 'MORE'와 '방화 (Arson)'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됐다.
한편, 제이홉은 오는 31일(현지시간)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LOLLAPALOOZA)'에 참석해 메인 스테이지 헤드라이너로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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