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가안보문란 실태조사 TF 2차회의에서 한기호(가운데) 위원장과 서범수(왼쪽 두번째) 의원 등이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7.15 15:19 수정 2022.07.1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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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가안보문란 실태조사 TF 2차회의에서 한기호(가운데) 위원장과 서범수(왼쪽 두번째) 의원 등이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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