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가안보문란 실태조사 TF 1차 회의에서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와 한기호 위원장, 신원식 의원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7.12 11:02 수정 2022.07.1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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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가안보문란 실태조사 TF 1차 회의에서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와 한기호 위원장, 신원식 의원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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