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17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려 보이고 있다. 영화 '탑건:매버릭' 홍보를 위해 입국한 톰 크루즈는 이번이 10번째 내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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