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4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과 이집트와의 친선 경기에서 네번째 골을 성공시킨 권창훈이 손흥민, 조규성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6.14 22:47 수정 2022.06.14 22:57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4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과 이집트와의 친선 경기에서 네번째 골을 성공시킨 권창훈이 손흥민, 조규성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