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현정희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위원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화물노동자 생존권 보호를 위한 간담회에서 발언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6.09 15:44 수정 2022.06.09 15:46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현정희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위원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화물노동자 생존권 보호를 위한 간담회에서 발언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