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사진취재단
김영배,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용산파괴저지 및 용산미래 100년 지키기 운동본부 공동본부장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서문 면회실에서 대통령집무실 졸속 이전에 대한 항의 서한을 대통령 정무수석 비서관(오른쪽)에게 전달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5.24 09:50 수정 2022.05.2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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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용산파괴저지 및 용산미래 100년 지키기 운동본부 공동본부장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서문 면회실에서 대통령집무실 졸속 이전에 대한 항의 서한을 대통령 정무수석 비서관(오른쪽)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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