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윤호중(왼쪽)·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12일 저녁 성 비위 의혹으로 제명된 박완주 의원과 관련해 입장발표를 한 뒤 당대표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5.12 19:55 수정 2022.05.12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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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왼쪽)·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12일 저녁 성 비위 의혹으로 제명된 박완주 의원과 관련해 입장발표를 한 뒤 당대표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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