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 채석장에서 토사 붕괴·매몰 사고로 노동자 3명이 숨진 삼표산업 본사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11일 압수수색에 나섰다.11일 고용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부터 고용부 수사 담당자들은 서울 종로구에 있는 삼표산업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앞서 고용부는 삼표산업 대표를 중대재해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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