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의당 여영국 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14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이재명-윤석열 양자 TV토론 합의를 규탄하며 4자후보가 참여하는 방송토론 요구를 주장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1.14 11:36 수정 2022.01.1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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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여영국 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14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이재명-윤석열 양자 TV토론 합의를 규탄하며 4자후보가 참여하는 방송토론 요구를 주장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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