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김창룡 경찰청장이 25일 오후 층간소음으로 인한 흉기난동 사건 현장을 이탈한 경찰들의 부실 대응과 관련해 인천 논현경찰서를 방문하고 있다.
류영주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1.11.25 14:57 수정 2021.11.25 14:59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김창룡 경찰청장이 25일 오후 층간소음으로 인한 흉기난동 사건 현장을 이탈한 경찰들의 부실 대응과 관련해 인천 논현경찰서를 방문하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