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회의실 벽면에 대선 D-121을 알리는 표시판이 걸려 있다.(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11.08 10:01 수정 2021.11.0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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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회의실 벽면에 대선 D-121을 알리는 표시판이 걸려 있다.(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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