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은 28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이 1184.9원으로 마감돼 전 분기보다 54.9원 상승했다”면서 “이에 따른 환율 관련 이익은 1488억원이 발생했으며 그 중 현대중공업이 995억원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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