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새누리당 출신 노환인 전 성남시 시의원(대장동 지역구)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화천대유 토건비리 진상규명TF 2차 회의에서 대장동 개발사업과 관련한 입장표명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10.21 09:39 수정 2021.10.21 09:40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새누리당 출신 노환인 전 성남시 시의원(대장동 지역구)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화천대유 토건비리 진상규명TF 2차 회의에서 대장동 개발사업과 관련한 입장표명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