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문재인케어 4년 성과 보고대회'와 관련해 "국정에 있어서는 무능하지만 자화자찬하는 능력은 세계최고"라고 말하며 "낯뜨거운 자화자찬 일색"이라고 비판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8.13 10:57 수정 2021.08.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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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문재인케어 4년 성과 보고대회'와 관련해 "국정에 있어서는 무능하지만 자화자찬하는 능력은 세계최고"라고 말하며 "낯뜨거운 자화자찬 일색"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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