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의당 여영국 대표가 16일 오전 국회를 방문한 녹색당 김예원(왼쪽), 김찬휘 신임 공동대표의 자리를 안내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7.16 10:56 수정 2021.07.1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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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여영국 대표가 16일 오전 국회를 방문한 녹색당 김예원(왼쪽), 김찬휘 신임 공동대표의 자리를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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