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2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올림픽 축구국가대표팀과 가나 U-24 대표팀과 평가전이 종료된 후 이강인(왼쪽부터), 조영욱, 엄원상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6.13 00:31 수정 2021.06.13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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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올림픽 축구국가대표팀과 가나 U-24 대표팀과 평가전이 종료된 후 이강인(왼쪽부터), 조영욱, 엄원상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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