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하천서 놀던 어린이 2명 익수…현재 의식 없어

안덕관 기자 (adk@dailian.co.kr)

입력 2021.06.12 17:19  수정 2021.06.12 17:21

광주 광산구 풍영정천. ⓒ연합뉴스

12일 오후 3시 34분께 광주 광산구 풍영정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초등학교 3학년생 3명 중 2명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출동한 구조대가 어린이들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어린이들 모두 의식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조 당국은 어린이들의 신원과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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