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소녀시대가 바비인형으로 분해 주목받고 있다.
9인조 여성그룹 소녀시대는 윤아, 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가요계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지난 1일 정규 1집 앨범 ‘소녀시대’를 들고 나온 9명의 요정들은 무표정한 얼굴, 복고풍 머리스타일, 화려한 의상으로 변신을 꾀한 것.
게다가 소녀시대가 정규1집을 발표함과 동시에 소녀시대의 공식 홈페이지도 새로운 콘셉트로 단장, 변신한 멤버들의 다양한 사진과 타이틀 곡 ‘소녀시대’의 뮤직비디오 등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소녀시대는 오는 8일 m.net 엠카운트 다운, 10일 MBC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나선다.
한편, 소녀시대 바비인형과 달리 원더걸스는 ‘쌩얼’을 공개해 화제다.
MBC 예능프로그램 <만원의 행복>에 출연한 원더걸스의 멤버 예은은 자신의 학교생활 및 평소 모습을 선보였다.
예은은 가방을 메고 등교해 여느 수험생과 다를 바 없는 생활을 보냈으며 특히 ‘쌩얼’까지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선예(민선예·18), 선미(15), 소희(안소희·15), 예은(박예은·18), 유빈(김유빈·19)로 구성된 5인조 그룹 원더걸스는 최근 엄청난 히트를 기록 중인 텔미 노래와 함께 그들의 춤 동영상(텔미댄스)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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