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김나윤, 박진영·양현석 동시에 극찬

입력 2011.12.02 16:50  수정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전 세계 공략 ‘K팝 스타’ 발굴 프로젝트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가 ´자신만만´ 참가자를 선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양현석과 박진영이 동시에 합격을 지목하며 열렬한 찬사를 보낸 매력적인 두 소녀가 등장,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짧은 영상에도 불구하고 여실히 전해지는 두 소녀의 엄청난 실력은 얼마 남지 않은 본방송을 향한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첫 번째로 등장한 천재소녀는 바로 ´키보드를 치는´ 김나윤 양이다. 노래를 시작하기 전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던 소녀는 노래를 시작하자 바로 프로같이 당당한 모습으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박진영과 양현석은 각각 “오늘 밤에 잠들 때 나윤 양이 생각 날 것 같다”, “자신감 있는 가능성이 많은 친구”라며 극찬을 했고, 보아는 말을 잃은 채 완전히 몰입하며 노래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공개된 소녀는 ´춤추는´ 박정은 양이다. 격렬한 음악에 맞춰 뛰어난 리듬감으로 보인 ´댄싱소녀´ 박정은을 향해 “정말 감탄에 감탄을 했던 친구”, “나이 다 빼고 계급장 떼고 최고”라는 양현석과 박진영의 칭찬이 쏟아졌다. 춤추는 모습만 짧게 공개된 댄싱소녀의 나이와 또 다른 재능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영상을 본 사람들의 에 등장할 실력자들에 대한 기대를 더욱 커지고 있다. 시청자들은 “정말 에 대단한 실력자들이 모인 것 같다.” “빨리 의 진면모를 보고싶다”는 등의 후끈한 반응을 보이며 에 대한 갈증을 호소하고 있다.

제작진은 “참가자를 선공개한 건 제작진이 그만큼 참가자들의 실력에 대해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며 “두 명의 참가자들 외에도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한 실력자들이 많이 있다. 본 방을 꼭 지켜봐 달라”며 방송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는 오는 4일 오후 6시 4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진짜 스타’ 탄생 과정을 리얼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쳐낼 것을 공언하며 방영 전부터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3억 원의 상금과 세계 시장 음반 발매의 기회가 주어지며, 부상으로 자동차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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