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초콜릿 뒤의 씁쓸한 역설…이재명 정부 '디테일 외교'는 어디로
금관·최고급 바둑판 준비 정성 어디에
가나 정상에 '이름만 같은' 초콜릿 선물
현실은 농가 빈곤·아동 노동 문제 지속
"상징성 고려 부족한 외교 선택" 지적
초콜릿의 원재료인 카카오빈 생산국에 초콜릿이 건네졌다. 지난 11일 서울에서 열린 한·가나 정상회담을 계기로 마련된 선물이다. 정상외교에서의 선물은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상대국과의 관계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고도의 외교적 장치다. 겉으로는 '달콤한 외교'의 한 장면처럼 보였지만, 정작 가나 카카오 산업의 현실을 고려하면 상징적으로 미묘한 장면이라는 해석도 나온다.14일 정치권과 외교가에 따르면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의 정상회담 과정에서 오간 이른바 '가나 초콜릿' 선물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미등록에 이정현 사퇴까지! 지방선거 80여 일 앞두고 혼돈에 빠진 국민의힘! [데일리안 주간 포토]
영화 '메소드연기' 언론배급시사회
정개특위 재가동...지방선거 선거구 획정 논의
당대표실 나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송언석 "공소취소 뒷거래 사실이면 대통령 탄핵감"
'대미투자특별법'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 가결
장항준 감독, 왕사남 천만 돌파
프라다 포토콜
서울시극단 '빅마더' 라운드 인터뷰
민주당 정청래-전재수, 비공개 면담 전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