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오른쪽)과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제41대 회장 당선인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제73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4.25 11:23 수정 2021.04.2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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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오른쪽)과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제41대 회장 당선인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제73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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