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사진취재단
4·7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5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남대문시장을 방문해 유승민 선대위원장, 지상욱 여의도연구원장 등과 함께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3.25 12:33 수정 2021.03.2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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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5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남대문시장을 방문해 유승민 선대위원장, 지상욱 여의도연구원장 등과 함께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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