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여영국(가운데) 정의당 대표와 강은미(왼쪽) 원내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표단 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은 강민진 청년정의당 대표.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3.25 11:21 수정 2021.03.2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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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영국(가운데) 정의당 대표와 강은미(왼쪽) 원내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표단 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은 강민진 청년정의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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