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LH 직원 투기 의혹 사건 긴급현안질의를 위해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를 앞두고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3.09 14:48 수정 2021.03.0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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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LH 직원 투기 의혹 사건 긴급현안질의를 위해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를 앞두고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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