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막말·낙하산 채용 특혜 논란에 휩싸인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 마스크를 고쳐쓰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0.12.23 11:17 수정 2020.12.2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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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낙하산 채용 특혜 논란에 휩싸인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 마스크를 고쳐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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