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백혜련 법사위 법안삼사제1소위원장(여당 간사)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리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비공개 회의에 들어서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0.12.07 11:49 수정 2020.12.0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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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법사위 법안삼사제1소위원장(여당 간사)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리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비공개 회의에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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