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0.11.30 16:02 수정 2020.11.30 16:02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최용설 (주)비제이씨 대표가 30일 오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중소기업 기술탈취 방지 방안 관련 공청회에 참석, 피해 사례를 밝히고 있다.
오른쪽부터 최 대표, 정형찬 (주)에스제이이노테크 대표이사,유원일 (주)텐덤 대표이사, 원영준 중소벤처기부 기술혁신정책관,박희경 재단법인 경청 변호사.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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